회사에서 고양이 돌보미 채용해요

믿기 힘들겠지만 고양이 비서를 구하는 회사가 있답니다!
시급이 무려 12만원이라니, 귀여운 고양이들과 함께 일하면서 돈도 벌 수 있는 꿈의 직장이죠.

이런 직업이 생긴 이유는 아마도 반려동물 시장의 성장과
고양이를 가족처럼 여기는 문화가 확산되었기 때문일 거예요.

하지만 이런 직업이 정말 필요한 걸까요?
고양이 케어는 전문성이 필요한 일이에요.
단순히 우유를 주고 털을 손질하는 게 아니랍니다.

여러분은 이런 ‘고양이 비서’ 직업에 대해 어떻게 생각하시나요?
정말 필요한 서비스일까요, 아니면 과도한 펫팸족 문화의 산물일까요?

여러분의 생각을 댓글로 들려주세요!
함께 이야기 나누어봐요.

A company is hiring a “cat secretary” for $120 per hour to feed fresh milk and groom cats. This unique job emerged from the growing pet market and cat-loving culture. However, cat care requires expertise beyond simple tasks. What are your thoughts on this “cat secretary” position? Is it a necessary service or an excessive result of pet-family culture? Share your opinions in the comment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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