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트레이키즈 승민, 귀여운 강아지귀 변신

귀여운 강아지 귀를 한 스트레이키즈 승민이 눈길을 사로잡았어요.
아이돌 멤버들이 이런 귀여운 액세서리를 착용하는 건 팬들과 소통하고
친근한 이미지를 보여주려는 노력의 일환이죠.

이런 모습을 보면 아이돌들도 우리와 다르지 않은
평범한 청춘이라는 걸 느낄 수 있어요.
여러분은 아이돌의 이런 모습에 대해 어떻게 생각하시나요?

귀여운 콘셉트가 아이돌 이미지에 도움이 된다고 보시나요,
아니면 과하다고 생각하시나요?
여러분의 의견이 궁금해요!

Stray Kids’ Seungmin caught attention with cute puppy ears.
Idols often use such accessories to connect with fans and show a friendly image.

This reminds us that idols are also normal young people like us.
What do you think about idols showing this side of themselves?

Does a cute concept help an idol’s image, or is it too much?
I’d love to hear your thoughts!

답글 남기기

묘연 컴퍼니에서 더 알아보기

지금 구독하여 계속 읽고 전체 아카이브에 액세스하세요.

계속 읽기